진로 · 삼성전자 / 모든 직무
Q. 퇴직후 대학원 커리어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연구직 3년 재직후 퇴직하여 대학원 진학을 하였습니다. 현재 석사 후 다시 동종업계로 취직할지, 박사를 진학할지 고민에있습니다. 현 상황에서 석사 후 취업을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로 시도할때 상황에대해 문의드리고자합니다. 이 경우에서 경력직과 신입지원중 어떤것이 더 유리하다고 판단하시나요? 유관 연구 직무이긴하지만 다르다면 경력지원이 가능할까요?( ex. 소자 & 공정개발) 마지막으로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석사만하고도 신입이나 경력으로 복귀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ㅣ
2026.10.19
답변 8
- 33분커리er삼성전자코이사 ∙ 채택률 49% ∙일치회사
박사 경력직은 다시 입사가 된다고 들었는데, 석사는 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반도체쪽 취업이 어려워지고 있어서, 박사쪽이 좀 더 취업이 수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도움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메메에모리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48% ∙일치회사
경력직으로 지원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학위 과정을 위해 퇴사하신 경우가 꽤 있으며 이런 경우에는 퇴사에 대한 리스크가 좀 적은 편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삼성전자에서 연구직으로 3년 근무한 뒤 대학원에 진학하셨다면, 석사 졸업 후 취업과 박사 진학을 비교할 때 기존 경력을 어떻게 인정받을 수 있는지가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석사 졸업 후 재취업을 목표로 한다면 신입과 경력 채용을 모두 검토하되, 기존 3년의 실무 경험과 석사 연구의 직무 연관성을 기준으로 지원 전략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경력직 지원은 이전 직무와 완전히 동일해야만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소자 연구 경험이 있고 대학원에서 공정개발을 연구했다면, 공정 조건 최적화나 소자 특성 개선처럼 두 분야가 연결되는 역량을 강조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경력직 채용에서는 요구 경력 연수, 담당 업무, 실무 전문성의 일치 여부 등을 평가하므로, 직무가 달라질수록 기존 경력을 얼마나 직접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가 중요해집니다. 신입 지원도 충분히 검토할 수 있습니다. 석사 학위 소지자를 대상으로 하는 연구개발 직군은 석사 연구 경험과 전공지식을 주요 평가 요소로 삼을 수 있습니다. 다만 기존 삼성전자 경력 3년을 신입 채용에서 어느 정도 인정하는지, 경력 산정이나 처우에 반영되는지는 채용 공고와 회사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신입으로 지원한다고 해서 기존 경력이 반드시 사라진다거나, 반대로 모두 인정된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이사 ∙ 채택률 97%삼성전자 연구직에서 3년 동안 근무하신 경험과 석사 학위를 모두 보유하고 계신 만큼, 업계에서 충분히 매력적인 경력을 갖추고 계신 상태입니다. 석사 후 취업과 박사 진학 사이의 고민은 많은 연구원들이 겪는 과정이므로 본인의 장기적인 커리어 목표에 맞춰 신중하게 판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같은 메모리 및 파운드리 대기업으로 재취업을 희망하실 때, 지원 방식은 지원하시는 직무의 성격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미 3년의 실무 경력이 있으시기 때문에 신입보다는 경력직 지원이 처우나 직급 면에서 훨씬 유리하며, 실제로도 경력직으로 입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관 연구 직무라고 하더라도 소자와 공정개발처럼 세부 전공이나 다루는 기술 영역이 다를 경우, 기존 경력이 100% 인정되지 않거나 신입에 준하는 평가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반도체 공정과 소자는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어 직무 연관성을 잘 어필하신다면 충분히 경력 지원이 가능하며, 실무 경험이 있는 지원자를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합니다. 마지막으로 퇴사하셨던 삼성전자로의 복귀는 신입과 경력 모두 실제로 종종 이루어지는 일입니다. 퇴사 당시의 평판이나 사내 인사 규정에 특별한 결격 사유가 없다면, 퇴사 후 석사 학위를 취득한 인재는 오히려 해당 분야의 전문성을 더 높인 것으로 평가받아 경력직이나 채용 연계 형태로 다시 입사하는 사례가 존재합니다. 따라서 본인의 전문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향으로 자신감을 갖고 준비하시기를 바랍니다.
합격 기원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58% ∙일치회사퇴직 후 석사를 마쳤다면 보통 경력직보다는 신입 채용 트랙으로 보는 경우가 많지만, 이전 재직 기간이 연구직 경력으로 인정될 수 있어 지원 전 채용 담당자에게 개별 문의를 해보시는 게 좋습니다. 소자와 공정개발처럼 직무가 다르더 하더라도 반도체 연구 경험이 있다면 경력 지원이 가능할 수도 있고, 석사 학위만으로도 신입, 경력 모두 지원 자체는 가능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학교멘티님.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3년 재직 경력과 석사 학위를 보유한 상태라면 신입 공채 지원 시 학위 2년에 이전 경력 3년을 더해 총 5년 차 호봉을 인정받고 복귀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경력 채용의 경우 요구하는 최소 연차 조건만 충족한다면 석사 기간을 연구 경력으로 인정받아 수시 경력직 채용에 충분히 지원할 수 있습니다. 소자 및 공정개발처럼 기존 연구직과 세부 직무가 다르더라도 이전 직무와의 연관성 및 대학원 연구 과제와의 접점을 잘 논리화하면 경력직 이직이 가능합니다. 박사 진학 여부는 연구자로서의 장기적 전문성 확보 목적이 아니라면 석사 졸업 후 곧바로 동종업계 신입 공채나 경력 채용으로 복귀하시는 편을 권장합니다. 지원 시점에는 신입 공채와 수시 경력 채용을 동시 타겟팅하여 채용 공고별 요구 조건에 맞게 유연하게 대응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개개미는오늘도뚠뚠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2%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멘티님 커리어문제로 질문주신 사항 확인했습니다. 어떤직무 지원인지에 따라 선택이 나눠질것 같은데요, 말씀하신 개발직무 지원시 경력직 지원, 일반 직무 지원시 신입지원이 실질적 입사 난이도를 낮출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탁탁기사삼성전자코사장 ∙ 채택률 77% ∙일치회사
석사는 경력은 사실 어렵다고보고 신입으로 오시는게 더 메릿있습니다. 하닉은 가능하실텐데 삼성은 퇴사하신분들 석사나 박사따고 오신분들도 봤는데 아무래도 퇴사이력이 있다보니 이건 넣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석사로 경력직보단 신입지원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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